직종별 채용정보
호주에서 워홀러가 실제로 하는 일을 분류했습니다. 한국에 없는 직종에는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호주 직종 35가지
워홀 커뮤니티에서 영어 단어 그대로 쓰이는 것들입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면 조건이 나쁜 공고를 걸러낼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 요구하는 자격·카드
한국 알바에는 없는 개념입니다. 아래 카드가 없으면 지원 자체가 안 되는 직종이 있으니, 원하는 일이 정해졌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비용과 제도는 주(state)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술을 따르거나 파는 모든 자리 — 펍·바·보틀샵·레스토랑·클럽. 없으면 채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온라인 과정 3~6시간. NSW·빅토리아 등 주마다 별도로 따야 하고, 주를 옮기면 다시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약 $30~$120
포키(슬롯머신)가 있는 펍·클럽. NSW에서는 RSA와 함께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
온라인 또는 대면 과정 3~4시간. · 약 $70~$130
호주의 모든 건설현장. 잡부·데모·조경 현장에 발을 들이려면 예외 없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또는 대면 과정 하루. 전국 통용되며 만료가 없습니다. · 약 $50~$150
도로공사 교통통제(스톱·슬로 사인). 시급이 높은 편이라 워홀러에게 인기 있습니다.
2~4일 과정. 화이트카드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 약 $400~$900
창고·물류센터. 같은 창고 안에서도 지게차를 몰면 시급이 올라갑니다.
2~5일 과정 후 평가. 전국 통용. · 약 $350~$700
아이를 상대하는 일 — 오페어, 유아교육, 방과후, 놀이시설.
주 정부에 온라인 신청. 발급까지 며칠~몇 주. 주마다 이름과 절차가 다릅니다(퀸즐랜드는 Blue Card). · 무료~$100 (자원봉사는 대체로 무료)
요양·장애인 지원(NDIS)·일부 보안·공항 업무.
온라인 신청 후 보통 며칠. 고용주가 비용을 대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약 $50~$100
식당·카페에 최소 1명은 있어야 합니다. 본인이 딸 필요는 대체로 없지만, 있으면 채용에 유리합니다.
온라인 과정 하루. · 약 $100~$180
돌봄·아동·스포츠·투어 가이드. 필수는 아니지만 요구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하루 과정. 3년마다 갱신. · 약 $90~$180
자격증은 아니지만, 없으면 최고 세율로 세금이 떼입니다. 일 시작 전에 반드시 신청하세요.
ATO 웹사이트에서 무료 온라인 신청. 보통 2~4주. · 무료
Eoju는 자격 발급 기관이 아니며 이 정보는 일반 안내입니다. 신청 전 각 주 관할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